깐따비야 어린이법회
어린이법회 깐따비야를 소개합니다.

깐따삐야 천진법회 소개

 

 

 

 

깐따삐야란?

 

 

여러분~! 김수정 작가의 명작, 아기공룡 둘리 영화를 기억하시나요? 깐따삐야는 둘리와 도우너 친구들이 바이올린을 타고 우주여행을 떠날 때 외치는 주문이지요. 둘리와 친구들이 한 마음이 되어 이 주문을 외치면 바이올린은 우주선이 되어 시공간을 초월한 우주여행을 하게 되지요. 깐따삐야는 부처님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멋진 우주여행을 떠나보자는 취지에서 탄생하게 된 천진법회입니다. 깐따삐야는 지나치게 현대 문명에 젖어있는 시대적인 맥락 속에서 자칫 상처받고 소외되기 쉬운 아이들의 마음 밭에 밝고 맑은 보리의 씨앗을 심고 창의적인 어린이 불자를 양성하는 마음 창작소입니다. 우리 모두 천진한 동심의 마음으로 돌아가 밝고 명랑한 불국정토를 만들어볼까요? 다함께 외쳐볼까요? 깐따삐야!

 

 

교육철학

 

 

 

자칫 딱딱하고 어렵고 심오하게만 보이는 불교 수행을 아이들이 놀이를 하듯 즐겁고 흥미롭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으로 다가가 의미 있는 결과를 낳는 것에 목표를 둔다.

 

 

 

불교는 맹목적으로 절대적인 신에게 복을 빌거나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선을 행할 때 세상이 아름답게 만들어지므로 가장 훌륭한 예술형식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불교를 행한다는 것은 다시 말해서 상당한 창의성이 요구되는 훌륭한 예술가가 된다는 것이다.
아이들이 어떤 어려움에 마주쳤을 때에도 좌절하지 않고 예술가, 즉 불자가 작품을 바라보듯이 긍정적인 마음으로 극복해 나가는 마음 그릇을 키운다.

 

 

 

너와 나라는 이분법에서 깨어나 서로 다른 성격과 특징을 가진 친구들이 모여 있는 공동체 속에서 아이들이 서로 어울리며 양보와 배려, 화합, 협동의 참된 가치를 익힐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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